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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지하철은 우리나라와 달리 게이트가 없다. 자유롭게 지하철을 탈수 있지만, 불시에 승차권 검사를 하는데 적발시 승차권 요금의 20배가 넘는 60유로의 과태료를 ​내게 된다. 독일 사람들은 시민의식이 자유로우면서도 스스로 법을 준수 하기때문에 대부분 관광객이나 외국인들이 걸린다고 한다. 지하철 문은 반자동문이며 탑승하거나 하차할때 문에 달린 스위치를 직접 눌러야지만 문이 열린다. 비교적 지하철 내부가 넓지 않으면서 오래된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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