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여행] 독일의《기차 종류》꼭!알아두기

독일의 기차는 1등석과 2등석이 있는데 1등석의 티켓은 사야할 필요는 거의 없을 것이다. 대개 2등석을 타는데 상당히 쾌적하고 오히려 기차 종류에 따라 차이가 더크다. 기본적으로 빠른 기차일수록 더편안하고 비싸다고 할수 있다.

기차의 종류는 총 6가지로 나눌수 있다.

첫번째로는 ICE(Inter City Express)인데 속도가 시속 280Km에 이른다. 열차는 매우 쾌적한고 식당칸이 있다. 주요 노선으로는 함부르크와 뮌헨, 쾰른,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등 이다.

두번째는 IC/EC (Inter City/Euro City) 인데 독일에서 가장 전통적인 열차이다. 열차 안이 번잡할 때는 칸막이 방이 있는 옛날 열차보다는 좌석이 그냥 줄지어 있는 열차가 훨씬 더 편안하다.

세번째 RE(Regional Express) 이 열차는 한정된 정류장에만 정차하는 지방 열차라고 할수있다. 꽤 빠른 편이고 한두시간 간격으로 운행된다.

네번째 RB(Regional Bahn) DB 열차중 가장 느리면서 작은 시골 마을을 하나 하나 모두 정차한다.

다섯번째 S-Bahn S반은 대도시 내에서 자주 운행되는 열차인데 참고로 S-Bahn (S반)과 U-Bahn(U반)을 혼동하지 말아야한다. U반은 지방기관에서 운영하는 지하철로 철도 패스를 상용할수 없다.

마지막으로 EN, ICN, D 열차인데 이것은 야간열차지만 가끔 D가 특별 주간 열차로 운행되기도 한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