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행] 뒤셀도르프 크리스마스 시장

뒤셀도르프 크리스마스 시장은 대관람차 옆과 구시가지 곳곳에 있습니다. ​

츄러스도 파는데 설탕이나 계피를 묻혀서 팔고 4유로 부터 시작되네요. ​

군밤도 있는데 한국에서 파는 것보다 알이 좀 작지만 많이 달아요. ​

감자튀김은 당연히 있어야죠​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밀가루를 작고 동그랗게 만들어서 꼬치처럼 끼워서 팔았어요. ​

가족끼리 많이 나와있네요. ​

좀 추웠지만 아늑한 분위기였어요. ​

대관람차쪽 말고 시청 쪽으로 가봅니다. ​

사람이 너무 많아서 떠밀려 다녔어요 ​

저걸 누가 사가지? 싶은 것도 잘 팔리더라구요.
글뤼바인은 어딜가나 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떤 게이커플이 커플셀카 찍으며 제 옷에 글뤼바인을 쏟았네요 ㅠㅠ 즐거워 보이니 다행입니다. ​

견과류가 박힌 달달한 간식류와 목조인형들
성탄 구유도 크게 있었구요. ​

부직포 양말, 실내화, 캐러멜 코팅 입힌 아몬드, 넛츠류
그리고 소시지들

12월 25일이 되면 크리스마스 시장은 문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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