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여행] 이스탄불 구경-2편

이스탄불의 주요 관광지 두군데를 찍고 나니 바람이 쐬고 싶어져서 보스포러스 해협으로 나왔습니다.

여러가지 배들이 운행중이었는데요,

관광객을 위한 것부터 현지인들이 타는 배까지

저는 제일 구간이 짧은 것으로 골라서 한번 타봤습니다.

그랜드 바자르에도 가봤는데요

사진 찍기엔 너무 사람도 많고 좀 싫어하는듯 ㅠㅠ 

눈치가 보여서 조금만 찍었습니다. 

무슨 머리죠? 

과일말린 것

터키는 차 종류가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온갖 과일 등을 말려서 그램 단위로 팔고 있어요.

터키스타일 디저트

달달한 젤리같은 건데 보통은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류가 박혀있거나 겉은 말린 코코넛 가루가 입혀져있습니다. 

아라비안나이트에 나올듯한 이국적인 조명들

석류는 거의 터키의 국민과일쯤 되는것 같네요.

군옥수수 말고도 군밤도 많이 팔았어요.

저는 좀 인상적이었던게 장사하시는 분들중에 저 분처럼 정장스타일 자켓?을 입고 계신 분이 많았어요.

케밥가게 

둘러보니까 우리나라랑 비슷한 길거리음식이 꽤 있는거 같네요.

'고요함 속에서 단식하고 깨달아라'

로 번역하면 될까요? ㅋㅋ

영어로는 

Fast and find in the C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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