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여행] 뒤셀도르프 피자, 파스타 레스토랑 《Vapiano 바피아노》

Wilma Wunder카페에서 나와서 바로 길 건너편에 바피아노가 있네요.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있는 레스토랑이죠.

입구에서 인원수대로 카드를 받고요, 

원하는 메뉴를 정해서 해당 메뉴 조리코너 앞에가서 직접 조리사에게 주문합니다.

카드를 요기 위에 올리면 조리사가 주문한 메뉴를 입력해주고, 음료도 같이 주문하면 되요.

조리가 다 되면 알림이오는 벨 같은 것도 하나 주니까 

셀프로 컵, 포크, 나이프 등을 챙겨서 자리에 갑니다.

이층으로 올라갔는데요,

여기는 좀 더 의자도 편안하고 다양한 술 종류를 주문할수 있는 바가 있네요.

깔조네 피자 시켰어요. 

양이 적어 보였지만 생각보다 두꺼워서 배불르게 먹었구요,

재료가 신선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종이로 된 앞치마 같은게 있었어요~


바피아노는 중간쯤 가는 실패가 없는 맛인것 같아요.

이날은 사람들이 너무 붐비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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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2018.10.09 14:27 신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이라니. 생각만해도 좋은 것 같아요.

    • 2018.10.09 21:03 신고

      맞아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 2018.10.10 11:25 신고

    분위기도 좋고 맛도 있고 ㅎㅎㅎ 레스토랑의 최고 조건을 다 갖춘 곳이네요!!

    • 2018.10.10 20:25 신고

      독일보다 한국에 좋은 레스토랑도 많은것 같아요! 혹시 가시게되면 깔조네 피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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