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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바인(Glühwein)은 겨울이 몹시 추운 독일 지역과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원기 회복이나 감기 예방을 위한 약으로 마시기 시작했다. 글루바인은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의 독일어다. 설탕 대신 꿀을 넣어도 좋다.

베를린 크리스마스 마켓은 11월 23일~ 12월 31일 까지 이며, 오늘은 글루바인(Glühwein)과 커리부어스트를 먹어보았다. 글루바인(Glühwein)은 겨울이 몹시 추운 독일 지역과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원기 회복이나 감기 예방을 위한 약으로 마시기 시작했으며,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의 독일어다. 설탕 대신 꿀을 넣어도 좋다고한다. 가격은 한잔에 3.50유로 이며, 컵은 보증금 3.50유로를 받고 먹은후 돌려주면 판트(Pfand)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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