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여행] Wurstbrot 소시지빵

독일어로 소시지는 Wurst(부어스트), 빵은Brot (브로트)라고 불린다. 그리하여 이 음식의 이름은 Wurstbrot (부어스트브로트)이다. 독일 여행 중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 중 하나이며, 지금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시내 곳곳에 크리스마스마켓을 여는 곳이 많아 졌다. 길거리 음식 외에 여러가지 상점들이 모여 있는 크리스마스마켓의 별미는 소시지빵(Wurstbrot)이다. 이 곳은 마치 캠핑장에 온 듯한 느낌을 주며, 즉석에서 숯불로 구어낸 소시지에 소스는 머스타드와 케찹이 준비되어 있다. 가격은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2.50유로 정도이다. 날씨가 추웠지만 시내구경, 사람구경 등 볼것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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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2017.12.18 10:48 신고

    우와아....정말 맛나 보이네요.
    너무 너무 먹고 싶습니다.
    예전에 프랑크푸르트에서 소시지를 먹어 봤을 때
    우와~ 이런게 바로 소시지지!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 2017.12.18 14:4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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