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독일어로 소시지는 Wurst(부어스트), 빵은Brot (브로트)라고 불린다. 그리하여 이 음식의 이름은 Wurstbrot (부어스트브로트)이다. 독일 여행 중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 중 하나이며, 지금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시내 곳곳에 크리스마스마켓을 여는 곳이 많아 졌다. 길거리 음식 외에 여러가지 상점들이 모여 있는 크리스마스마켓의 별미는 소시지빵(Wurstbrot)이다. 이 곳은 마치 캠핑장에 온 듯한 느낌을 주며, 즉석에서 숯불로 구어낸 소시지에 소스는 머스타드와 케찹이 준비되어 있다. 가격은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2.50유로 정도이다. 날씨가 추웠지만 시내구경, 사람구경 등 볼것이 많았다.  

☞ 글이 마음에 들면 아래 공감하트(♥)를 눌러 주세요!

(로그인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99,857
Today
75
Yesterday
368
«   2018/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