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디 콰트로 (Forte di Quattro) 팝페라가수

이번 음반의 타이틀곡인 ‘좋은 날’은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3악장에 한글가사를 얹어 새롭게 탄생했고, 두 번째 곡 ‘외길’은 차이코프스키 사계 중 뱃노래에 한글가사를 더했다. 그 밖에도 말러, 비제, 로드리고의 클래식 명곡들과 퀸, 마이클 잭슨, 스콜피언스의 팝 명곡들이 포르테 디 콰트로만이 하모니와 웅장함으로 재탄생했다. 

더불어 <올드보이>, <건축학 개론>, <겨울연가> 등의 작품을 통해 실력파 작곡가로 인정받는 이지수씨가 음악감독을 맡아 선곡과 편곡, 녹음 전반에 걸쳐 심혈을 기울였다.

레코딩은 지난 10월 초,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프라하 스메키 뮤직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졌으며, 녹음에 참여한 시티 오브 프라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체코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반주를 들려주었고, 기타리스트 함춘호, 피아니스트 송영주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이 참여해 음반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팬텀싱어'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의 정규 앨범 2집 《클라시카(Classica)》가 21일 발매되었다. 타이틀곡인 '좋은 날' 과 라흐마니노프 2번 3악장에 한글 가사를 입혀 새롭게 곡을 창작하였다. 최근 일본 진출에 성공한 '포르테 디 콰트로' 는 일본 현지 공연도 성사될 것으로 알려져있다. '포르테 디 콰트로' 그룹은 말 그대로 '4명의 힘' 이라는 뜻이다. 뮤지컬배우 고훈정, 베이스 손태진, 테너 손태진,이벼리 4명의 크로스 오버 보컬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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