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델스존 (Jakob Ludwig Felix Mendelssohn-Bartholdy) 작곡가

멘델스존 (Jakob Ludwig Felix Mendelssohn-Bartholdy, 1809~1847) 작곡가

1890년 2월 3일 출생

멘델스존은 비극적인 생애를 보낸 베토벤과 모차르트에 비해,  그는 행복한 생애였다고 볼 수 있다. 그의 작품은 바흐, 헨델, 베토벤의 감화를 강하게 받았으면서도 전혀 그의 진가를 손상하지는 않았다. 그가 갖고 태어난 천성은 오히려 이들 악성에 의해 훌륭히 배양되었다고 할수있다. 그가 9살때 처음으로 연주회에 나가 갈채를 받았으며 그의 동생과 함께 피아노를 배웠고 그리스어와 회화를 배우는 등 교양을 충분히 쌓았다. 멘델스존의 작품은 아름다운 가락과 밝은 음색이 넘쳐났고 시적 내용도 뛰어났다. 흑히 1826년 17세가 되는 해에 만든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것은 그의 진가를 가장 잘 나타낸 곡이다.

1890년 2월3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아버지는 은행가 였다. 1827년 11월 4일 38살의 젊은 나이로 라이프찌히에서 타계했다. 멘델스존은 행복한 만큼 악성은 없었다.

그의 일생은 실로 작곡과 연주의 연속이었따. 그는 슈베르트와 같은 생활의 고통은 없었고 비상한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었다.  

멘델스존은 어린시절 바흐, 베토벤, 모차르트의 큰 영향을 받아 12살에 작곡한 초기 현악 교향곡을 보면 이들을 따라간 흔적이 보이곤 한다. 이작품들은 멘델스존의 가정에서 연주하였으며, 그가 죽은 뒤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출판되어 연주하게 되었다. 

그의 놀라운 재능은 성년기 초기 작품에서 매우 잘 나타나는데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Eb장조, 현악8중주, '한여름 밤의 꿈' 서곡,현악 4중주, 등 이 있다.
그가 성년이 되어 작곡한 교향곡의 번호는 작곡 순서가 아니라 대개 출판된 순서를 따란다 작곡한 순서는 1번,5번,4번,2번,3번 순서로 그가 10년이 넘도록 교향곡을 작곡하는데 매달렸기때문이다. 또한 그의 악보들은 1841년 부터 출간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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